(2019. 2. 28 수정, 음악교육공학 편집위원회)
「음악교육공학」에 투고하고자 하는 논문은 다음의 ‘음악교육공학 학술지 편집체제 통일안’과 같이 한글 프로그램으로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음악교육공학 학술지 편집체제 통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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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원고는 A4(국배판)로 편집하되, 위쪽38mm 머리말12mm, 아래쪽38mm 꼬리말12mm, 왼쪽ㆍ오른쪽 35mm로 하며, 줄간격은 160%로 한다.
[주] 한글 프로그램에서 편집용지 ‘F7’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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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의 제목은 ‘가운데 정렬, 신명 태명조, 장평100%, 자간-10, 16pt’로 한다. 각종 연구비의 지원에 의해 연구된 논문은 그에 해당하는 사항을 제목에 각주로 기록한다.
[예 1] “이 논문은 2008년도 OO대학교 대학원 연구비 지원에 의해 연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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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자의 성명은 논문 제목 아래에 적으며, ‘오른쪽 정렬, 신명중고딕, 장평85%, 자간-10, 10.6pt’로 한다. 공동게재자의 경우 가운데 점(․)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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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은 게재자의 성명 아래에 기록하며, ‘휴먼명조, 장평98%, 자간-10, 8pt, 첫줄 들여쓰기 10pt’로 한다. 국문 검색어(3-4개)는 국문 초록과 붙여 다음 줄에 기록한다. 국문 초록과 국문 검색어는 묶고, 아래위는 한 줄 씩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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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의 목차는 국문 초록 아래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며, ‘휴먼명조, 장평100%, 자간-8, 9pt’로 한다. 이 때, 목차에는 장의 제목만 적는다.
<목 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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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절항목, 본문의 편집방법은 아래와 같다.
[아래]
Ⅰ. 장제목은 ‘가운데정렬, 신명태명조, 장평100%, 자간 -9, 14pt’
1. 절제목은 ‘왼쪽 정렬, 신명중고딕, 장평100%, 자간 -8, 11pt’
가. 항제목은 ‘왼쪽 정렬, 신명중고딕, 장평100%, 자간 -10, 10pt’
1) 목 이하의 제목은 본문과 동일하다.
본문은 ‘휴먼명조, 장평98%, 자간 -10, 10pt, 첫줄 들여쓰기 1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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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번호 붙임은 아래와 같다.
[아래]
1단계 : Ⅰ, Ⅱ, Ⅲ...
2단계 : 1, 2, 3...
3단계 : 가, 나, 다...
4단계 : 1), 2), 3)...
5단계 : 가), 나), 다)...
6단계 : (1), (2), (3)...
7단계 : (가), (나), (다)...
단순한 나열 : ①, ②, ③... -
인용의 사용은,
가. 인용하는 내용이 짧은 경우에는 본문 속에 기술한다.
1) 문장의 전문 인용은 인용 후에 쌍따옴표를 사용하여 출처를 기록한다.
[예 2] “음악 활동이, 개개인이 지니는 인간적인 속성과 인간의 삶의 특성, 음악의 본질과 가치, 사회적 기능 등 여러 가지 면에서 가치 있는 것”(이홍수 1993, 100)
2) 전문 인용이 아니거나 의미의 인용인 경우에는 인용 후에 따옴표를 사용하여 출처를 밝히거나 출처만을 기록한다.
[예 3] 교육학과와 교과교육과는 ‘형식과 내용의 관계로 맺어져 있다’(김왕근 2004, 3).
나. 인용하는 내용이 긴 경우(3행 이상)에는 본문과 별도로 구분하여 기술한다. 별도로 기술하는 경우에는 인용 부분의 아래 위를 본문에서 한 줄씩 비우고 좌우로 각각 3글자씩 들여 쓴다(한글바탕화면의 눈금자에서 좌우 1cm). ‘본문에서 9pt’로 크기를 조절한다.
[예 4]
학생들은 학교의 ‘음악과’가 일상의 삶의 질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믿지 않으며, 상급학교 진학이나 취업에 직접 영향을 끼치지 않기 때문에 음악활동이나 학습에 진지하게 참여하지 않는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부분의 사람들도 학교에서 배운 ‘음악과’가 성인이 된 후의 문화생활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음악교육을 전에 받은 사람이나 지금 받고 있는 학생들이 삶 속에서의 ‘음악의 가치와 힘’을 인정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이홍수 2006, 146-147).
다. 재인용의 경우, 쪽 표기 뒤에 한 칸을 띄워 ‘재인용’으로 기록한다.
[예 5] (Small 1998, 25; 윤성원 2009, 21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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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용은,
가. 후주의 사용을 금하며, 본문의 각주만을 사용하도록 한다. ‘휴먼명조, 장평98%, 자간 -10, 8.5pt, 내어쓰기 9.9pt, 줄간격 130%’로 한다.
나. 각주는 본문에 표시하기 어려운 보충적인 내용이나 설명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부득이 설명을 위해 사용하는 자료의 출처나 참고문헌의 기록은 허용하나, 단순히 자료의 출처나 참고문헌을 밝히는 각주는 금한다.
[예 6] 각주에서 출처를 밝히는 허용의 예
5) 실제 수업일수는 220일 이상이며, 수업주수는 36.7주이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05, 9).
[예 7] 각주에서 출처를 밝히는 금지의 예
5) Munroe & Pearson 2006, 822교육부. 제7차 음악과 교육과정. 서울: 대한교과서주식회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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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와 그림, 악보의 사용에서,
가. 표와 그림에는 일련번호를 붙이되, 표에는 < >, 그림과 악보 등에는 [ ]과 같은 괄호를 사용한다.
나. 표와 그림, 악보 등의 제목의 편집은 ‘왼쪽 정렬(표); 가운데 정렬(그림, 악보 등), 신명중고딕, 장평98%, 자간 -8, 10pt’로 한다.
다. 표의 제목은 상단에, 그림과 악보의 제목은 하단에 표시한다. 표와 그림, 악보의 제목은 캡션달기로 처리한다.
라. 표와 그림, 악보는 원본 그대로를 복사, 인쇄할 수 있도록 저자가 완벽하게 그려서 제출한다.
마. 표와 그림, 악보에 다양한 도식, 화살표 등을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개체를 묶고, 반드시 문서에 포함시킨다.
바. 표의 경우, 통계를 다룰 때는 세로줄을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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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작성은 MLA(The Modern Language Association of America) 방식을 음악교육공학에 맞도록 응용한 ‘음악교육공학 학술지 편집체제 통일안’에 따른다. 참고문헌은 논문의 말미에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제시한다.
가. 참고 문헌은 한국어, 동양어(일본어, 중국어 등), 서양어 순위로 하되 각 언어별 알파벳 순위로 나열한다.
나. 참고문헌에는 필자가 인용한 문헌의 출판정보를 모두 적는다. 참고문헌은 ‘저자명. 서명. (출판지와) 출판사. (쪽수,) 연도.’ 순으로 기록한다. 단, 이때 마침표( . )와 쉼표( , )를 주의해서 붙인다. 여기서 ( )로 표기한 부분은 생략이 가능하다. 국내학위 논문 등 각종 연구논문 등은별도의 기호 없이 논문의 제목만을 표시하고, 외국문헌의 경우는 논문명이나 서명은 이탤릭체로 표기한다.(2019. 2. 28)
[예 8] 윤성원. 컨텍스트를 포함한 음악교과서의 구성. 음악교육공학 제8호. 19, 2009.
[예 9] Elliott, David J. Music Matters: A New Philosophy of Music Education. Oxford University Press. (33,) 1995.
다. 참고문헌 중 학위청구논문은 ‘OO대박논’, ‘OOOO대석논’으로 줄여 표기한다.
라. 출판 정보 중 일부는 요약을 권장한다.
[예 10] 장기범․박정화.